옛날 초딩때는 멋모르고 여가부 폐지하라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요즘은 여성으로서 삶의 고충을 내가 겪어본것도 아니고
여가부 자체가 말단 의전서열에서 꼴찌 부서라 크게 신경쓸 것도 없어보이는데.
게다가 상위 정부부처 장차관 고위직은 다 남성이더라
농축산부 이런 한가한 부서만 여성이 장관 맡고.
옛날 초딩때는 멋모르고 여가부 폐지하라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요즘은 여성으로서 삶의 고충을 내가 겪어본것도 아니고
여가부 자체가 말단 의전서열에서 꼴찌 부서라 크게 신경쓸 것도 없어보이는데.
게다가 상위 정부부처 장차관 고위직은 다 남성이더라
농축산부 이런 한가한 부서만 여성이 장관 맡고.
이렇게 의미축소하는게 최신 전략인가봐??
장관들 중에서 남자가 더 많은거랑 여성의 고충이랑 뭔 상관인지 이해가 안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