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정권이라
정치적 입지가 불안했던 신군부는
미국을 상대로 그 누구보다도 간과 쓸개를 다 내준 Yes맨이였음
당시 운동권세대는
지미카터가 신군부를 패고 민주주의를 회복해줄거라 믿었지만
미국은 말 잘듣는 정부면 그런거 조또 신경안썼다
그리고 그때 지미카터가 정의를 구현할거라 믿었던 청년들이
지금 니들이 보는 반미스러운 틀딱들임
2찍 윤어겐 문돼 친구들을 보면
과거 그 운동권세대가 떠오르쥬
재매이햄이 회담에서
미국에게 대놓고 혼날거라 생각했던 정신병자가 있다면
생각을 다시해보길 바람.
한국은 IMF때 금을 싹 팔아버린걸 마지막으로
미채권이 전부인 미국의 봉신일 뿐이고
북한급으로 세계질서 싹 뒤집고 배째는거 아니면
대통령직에 옆집 급식이 앉아있어도 큰 맥락은 변하지않음
국회 신성불가침 절대권력 당대표 의원이 무서웠던거지
대통령 재매이햄은 하나도 특별한게 없다
2찍 윤어겐 문돼 리대남 집단이
미래엔 반미주의자가 될거라 예상하는 사람이 여기에 나말고도 많네
솔직히 자기 스스로 정권 재탈취하는게 아니라 미국형님 응디만 믿고 있는게 한심함 - dc App
동의.
취약한 집권 정당성으로 간이고 쓸개고 내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