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신라의 한반도 통일부터
정당성없다고 학습한 인간들이 이나라 절반이 넘음



이런 세계관의 토대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역사 인식의 전환없이 

보편적인 한국 역사관을 그대로 끌고간다면


도박판에서 돌고돌아 하우스가 이기듯


결국 민주당의 승리로 수렴할 뿐 다른건 없다





누구 당대표 어쩌구하며

아직도 미련을 못버린  보수우파 호소인들이 많은거같은데


역사 인식의 전환없는 정치 변화는 다 잠깐이고 가짜임




일단 한국에서 한국 정치를 외칠거면 성조기부터 빼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