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친일이 가능한 유일한 경우의 수는 


남인이 퇴계학으로 대동단결한 경우고


대체 역사학은 내가 싹 정립시켜놨음



(조선멸망은 서인 세도정치 탓, 


퇴계학은 메이지유신 & 박정희 주류사상)




퇴계학 + 박정희주의 + 기독교 색채 탈피로 가야 반미친일 가능


기독교 -> 필연적 친미


겉만 기독교가 담당하는 경우는 예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