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국에서 기생충 나왔을때 일본에서 저거 밀길래 막 웃엇던 기억이 나는데 

나름 합리적이있던 것이었음 


우키요에풍 그림체에 스토리라인은 천일야화같은 단편소설적 액자식 구조 거기에 간간히 스며든 일본식 가부장제 강화 선동까지 꽤나 국책사업으로 될만한 가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