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민중들이 표트르 대제 이후 계속된 왜곡된 러우일체 식민주의 역사관을 버리고 진짜 끠이브 루스 역사를 배우며 자주적인 민족으로 거듭나고 있다 동남부쪽도 반러 감정 높아지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우크라이나인으로, 우크라이나어를 모국어로 규정하면서 배우는 비율이 높아졌다 역시 민족은 전쟁을 통해 빚어진다 슬라바 우크라이니! 헤로얌 슬라바! - dc official App
아오
ㄹㅇ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