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도(道)를 잘 닦은 사람은 백성을 깨우쳐 주지 않았고 그들을 어리석게 하고자 하였다. 백성들을 다스리기 어려운 것은 그들의 지식이 많기 때문이다. 


-『도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