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학무에서 서울거주고소득고학벌로 승격시켜주니 아유 감사함니다 좋다고 헤벌쭉하냐
사회학자가 x는 y다, x -> y 회귀식으로 특정 집단 확정짓고 좆논리 펴는게 뭐가 문제냐면
마음에 안드는 집단은 최대한 소수자 집단으로 낙인찍어서 확장성 떨구는
과학의 이름을 빌린 갈라치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즉 원래는 주학무만 극우야 나머지 정상인들은 극우 안해~ 전략
주학무 소수자들로 전락시키고 나머지 다수를 리버럴로 끌어들이는 거였는데
지금도 갈라치기 전략은 똑같고, 다만 더 주학무보다 더 물량 소수자 를 찾아낸 것 뿐
너 서울거주고소득고학벌 아니잖아 바보야 왜 극우해? 얌전히 리버럴 지지해라 라는 의미
다수는 지들이 먹고 극우는 소수에 몰아넣겠다는
음흉한 사회학자의 의도는 변하지 않았는데
주학무에서 서울거주고소득고학벌로 업그레이드시켜줘서 절하고 있냐
사회과학은 과학이 아니고 회귀선 좆도 의미없고 실제론 6:4 비율만 떠도 p값 0.05 어거지로 맞춰서 10:0식 좆논리 펼 수 있음
데이터만 주면 나도 엑셀켜서 하천에 접한 동일수록 극우다 하천 산책이 극우에 영향준다 이론 만들기 가능
즉 ”실제 데이터는 지역소득학벌 큰 차이없이 고르게 나타나지만“
억지로 가공해서 꾸역꾸역 원하는 결론 만들어내는 거고 일부러 그러는 것임
그러나 진실은 자연과학쪽 현상이 아닌 이상 별 유의미한 차이 없는 거고
그러니 자칭 사회“과학”이란 새끼들이, 주학무에서 -> 서울거주고소득고학벌로 180도 급격한 턴 가능한 거다
이딴 새끼들은 그냥 처단 대상 1호 밥버러지라 이용 가치도 없고 이용해서도 안돼며 흉악한 갈라치기 의도에 놀아나서도 안됨
이걸 역이용하자는 건, 자 서민 여러분 서울거주고소득고학벌 사람들도 극우하는데 미개하고 천한 님들은 왜 극우를 안하십니까? 금수저에 잘난 사람들은 최신유행이라 다 한다는데 님들도 따라해야죠 그래야 님들도 부자됩니다 뭐 이딴 선동이라도 하란 건지
걍 저 엉터리 연구 병신 취급하고 다 품는 게 맞지
<회귀선 좆대로 그어도 모를 난해한 데이터들>
혹시 아이큐가 어떻게되시나요? 전 24 std 기준 148입니다. 다른 잡소리는 필요없고 숫자만 불러주세요
님은 논리가 없나봄?
김창환 빠는 건 선넘었고 슬슬 통제된 반대파 느낌 나는데
개뜬금없이 친구가 없니 아이큐가 몇이니 이지랄하는거 좀 추해요
@ㅇㅇ 이래서 반고닉, 유동은 상대하기 피곤함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지들을 알아봐주길 바라는
@팩트융단폭격 저는 관전하던 제3자입니다만
더 구체적으로 김창완이 낸 통계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게 극우가 아니라 그냥 일반 보수에 대해서 아파트값이랑 상관관계 유의미하고 똑같은 결론나고 극우-보수간 유의미, 아파트값-소득간 유의미할 거고 걍 아파트값 비싼 동네일 수록 2찍이더라 라는 (꽤나 진실을) 그럴듯하게 얘기한 건 맞는데
본심은 그 진상을 밝히는 게 아니라 “극우는 오로지 잘사는 사람만 하는 거니 니들 같은 서민들은 극우 하면 되겠어 안되겠어“ 극우는 저기 천상계 청년 애들만 하는 거니(사실 아님, 서부지법이든 윤어게인이든 서민 포함 폭넓은 계층 참가, 경향성 있더라도 6:4) 다수인 서민 청년은 극우 찍지 말라는 호소이자 갈라치기. 다수자를 극우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
준스톤 지지 많이나온곳 특징 뽑아낸것도 있음 단순 상위 1%는 아니다 괜찮은 기업 재직, 공대 출신 위주인거지
우직하고 단순하면 저걸 대충보고 아 좌파구나 하는거지 맥락을 이해하고 있다면 실제론 그 누구보다도 오른쪽에 힘을 주는 보고서를 썼다는것. 국짐 빡머가리들 1개 연대보다 더 우파에 도움됨
인구센서스에서 특별히 리삼대남 쏠린 지역 뽑으면 당연히 그런 결과 뜰거임 극우 뿐만 아니라 단순 2찍 4찍 데이터 뽑아도 당연히 그런 결과 뜰거고 내 예상으로는 그냥 지방대 대학가 동네든 육해공군 독신자숙소 BOQ 밀집 동네든 뭐가됐든 리삼대남 비율만 높다하면 다 그럴거 연구의 신뢰성을 보여주려면 단순한 리삼대남 많은 동네들도 같이 제시했어야 함
여수 울산 평택 아산 서산 같은 저학력 생산직 리삼대남 많이사는 원룸 빌라 밀집촌도 고학적 군과 같이 놓고 비교했어야 하나 그런 작업이 일절 없음 이 인간이 매번 이런 식이라 디지게 욕먹는 거임 뭐 주학무 프레임 벗긴 정도는 의의가 있는데 소수자에서 또다른 소수자로 프레임 씌우는 건 감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