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을 가면
중국인들이 대놓고 폰으로 중국어가 흘러나오는 방송을 본다
아무리 오래전부터 중국인들이 있었다지만
예전이였다면 상상못했을 광경
무언가 니 귓가에 들리고
무언가 니 눈에 보인다면
대부분은
니가 우연히 자연스러운 모습을 관찰한게 아님
"티"를 낸거다
이제 자신의 정체성을
여기까진 드러내도 되겠지 되겠지 야금야금의 연속
예전보다 세가 강해졌다고 느낀
외부 소수인들의 개인, 문화적 에스컬레이션
씹덕들이 밖에서 티를 내던것과 근본적으로 차이는 없음
LGBT도 매체에 나와서 세를 얻은게 아니지
이미 세를 불렸고 예전보다 힘이 있으니 공공에도 나왔을 뿐
경기남부 위아래로 경험한 바 직감하건데
이 외부 유입들은
세상 사람들앞에서 점진적으로 테스트를 하는거임
니 귓가에 들렸고
니 눈에 보였다면
그건 높은 확률로 자연스러운 우연같은게 아니다
그렇다면 주류 정체성에 대한 위협이네
밑바닥 표현으로 만만하면 기어오르고 먹는다고 하지
이걸 왜 위협이라고 표현함? 여가부나 인권위같은데서 소수자 정체성 유지 및 강화에 돈 존나쏟아붓고 있고, 국가의 의도대로 잘 흘러가는건데?
@ㅇㅇ(117.111) 이새끼는 이걸 말이라고하나 ㅋㅋ
@ㅇㅇ 국가 엘리트들이 의도하는 방향대로 잘 흘러가는건데 국민들만 발작하는거잖아 ㅋㅋ
@ㅇㅇ(117.111) 그게 바로 국가엘리트의 국민에 대한 위협 아니냐?
@ㅇㅇ(117.111) 그래서 21세기 6공체제는 한민족 절멸을 의도하는 한민족 제노사이드 체제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