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언제나 강한 화법과
도파민터지는 쇼맨쉽에 능한 사람이였고
평소 나라꼴이 어쩌구 이야기를 줄곧 해왔으며
그게 sns시대와 pc에 대한 피로
세계화 부작용이 맞물리면서 모든게 하나로 이어짐
밴스? 역시 존재 자체가
위에 이어 소외되었던 시골 백인계 사람들을 대변하고 있음
AOC같은 부류 역시 다른쪽으로는 마찬가지
아직도 한국 정치에서 양당구도 우파 호소하며
새로운 당대표가 어쩌구하는 아둔한 자들에게 고하는데
진짜가 나타나기 전엔 걍 관심을 꺼라
오늘 현재 있어보이고 중요해보이는 정치인들은
사실 대부분 노이즈이며, 한 5년 지나면 누군지 기억도 안남
정치계에서 될 놈들은
대부분 인생 서사 그 자체가 살아있는 어젠다였음
예를들어 독박징병을 뭔가 보상받고 싶다면
옛날세대 미필 따리가 아니라
직접 겪은놈이 직접 나서야 서사가 되고 강력한 어젠다가 형성됨
뭔가 변했으면 하는 머구 청년이야?
그럼 하다못해 산업화 이후
현재 낙후된 머구를 겪은 사람이 등장해야 함
서울 아파트사는 법조계 출신들 지지해봐야 달라지는건 없다
정치에 서사가 없다면
정치 과몰입충들 그들만의 리그, 찰나의 노이즈일 뿐임
윤석열도 이재명도 만들어진게 아니라 머 타고난거죠.
윤은 서사가 확실히 후달렸죠 어찌어찌 탄핵 이후라도 형성되었기에 망정이지
이건 ㄹㅇ인
이말이 맞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