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연 변호사에 대한 사사로운 감정은 버리고, '국민의 힘' 그리고 '우파 진영' 전체가 당면한 (이준석 및 한동훈 제거라는) 난제를 쉽게 풀 수 있겠다는 생각에 작성한 글임
※ 김소연 외 세간에서 추천되고 인물들은 대부분 직.간접적으로 이준석과 한동훈과 찝찝하게 얽혀져 있는 관계라 '이준석과 한동훈 일망타진'이라는 중요 임무에는 부적합함
※ 반면, 김소연 변호사는 이준석에 대해서는 거의 천적 수준의 담당일진이며, 한동훈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대척점에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이준석+한동훈 2마리 동시에 잡는 사냥꾼'으로는 최적의 선택임
▣ 여러 인물들을 놓고 고민해 봤는데... 김소연 변호사 (유튜브 채널 새마을방송)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
1. 현재 구성이 된 국민의힘 지도부 남.여 균형도 맞고, 먼저 당대표를 하면서 여기저기 꽂아놓은 이준석 및 한동훈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균형도 맞음 (제목에서 언급했다시피 이준석+한동훈 계열인 양향자+우재준 2명 정도는 여유롭게 상대함)
2. 또한 김소연 변호사 정도면 장동혁 대표한테 표를 준 강성 지지층의 뜻을 거스르지도 않기에, 향후 장동혁 당대표가 반드시 추구해야만 할 '장동혁 계파 세력화'에 걸림돌이 될 일도 없어서 안전하다
3. 특히나 김소연 변호사가 여자닌자 (배드캅) 역할에 특화되어 있다보니, 장동혁 및 김민수 2인은 당내에서 가장 민감한 '계파간 파워 밸런스'에 영향을 줄만한 부분은 김소연 변호사한테 칼을 휘두르게 한다면 굳이 자신들의 손에 피를 묻히지 않아도 된다
4. 앞서 나열한대로 진행이 된다면 좌경화 된 언론노조가 장악한 신문방송에서 지금까지처럼 장동혁 대표 vs 김민수 최고위원 이간질 보다는, 훨씬 더 거침없고 저돌적인 김소현 변호사에게 공격을 받는 한동훈 및 이준석 라인의 내부총질 프락치들을 방어해주는데 급급하게 됨
5. 결과적으로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은 손에 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한동훈은 국힘에서 완전히 뽑아내고, 개혁신당 이준석이 합당이라는 형태로 다시 국힘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는 것과 동시에 (국힘을 숙주삼아 알까기 해놓은) 이준석 잔당들 (양향자, 김재섭, 김용태, 윤희석, 윤희숙 등등) 역시도 김소연 1명만으로 계속 그 일당들과 당내에서 소요사태를 일으켜서 묶어둘 수 있게 된다 (그걸 빌미로 향후 공천배제까지도 가능)
▣ 장동혁 : "당을 위해 희생한 분들, 당을 위해 싸워 온 분들, 당을 위해 잘 싸우실 수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이 우대받고 공천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 그게 바로 김소연 변호사다.
↑↑ 지금까지 계파 간 알력다툼에 가장 큰 피해를 받은 인물이다. (사실상 '당내 내부총질 밖에 하지 않았던' 이준석 및 그 일당들 때문에 '장외에서 가장 열심히 싸웠던 인물 중 1인이었던' 김소연 변호사의 청년시절 정치인생이 망함)
장동혁 당대표 혹은 우파 지지층 일각에서의 김소연 변호사에 대한 호불호 및 시시비비는 제껴두고서,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말해서 '김소연 변호사'처럼 자신을 희생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부단히 노력해 온 인물이 없다.
당은 물론 우파 진영 전체를 위해 희생하고 전방위적으로 공헌을 해 온 인물임에도, 이준석과 한동훈 세력에 의해 부당한 차별을 당했던 인물에 대한 '논공행상'을 제대로 해주지 않는다면 앞으로 누가 '자신을 희생하며 당과 당원을 위한 싸움에 나서겠는가?'
더더욱 심각한 것은 국민의힘 최악의 암흑기라 할 수 있는 '이준석 당대표 시절'과 '한동훈 당대표 시절'에는 '자신을 희생하여 당과 당원을 위해 싸운 인물이 배척 (당원 그 누구도 공감할 수 없는 이준석과 한동훈 멋대로의 컷오프) 당하고' 반대로 '민주당 및 언론노조 좌파 카르텔의 입맛에 맞춘 내부총질 분탕질로 같은 식구들 얼굴에 똥칠만 해댄 인간들이 더 대우를 받는' 국민의힘이 민주당2중대로 전락할 수 밖에 없었던 '매우 그릇되고- 선거에 질 수 밖에 없는- 신상필벌' 기준이 적용되고 있었다.
▣ 장동혁 대표 체제가 출범한 바로 지금!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를 우파 지지층과 전 국민들에게 선언할 필요성이 있다!
바로 그 첫 걸음으로... 위에서 지적한 비정상의 정상화... 즉, '국힘'을 '민주당2중대'로 전락시킨 가장 근본적 문제인 '그롯된 신상필벌'의 원칙을 바로 잡아야만 한다.
바로 그 본보기로써 국힘 암흑기의 원흉 이준석과 한동훈한테 부당대우를 받으면서도 꾸준히 정당과 당원과 우파진영 전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공헌해 온 김소연 변호사를 '장동혁 당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에 임명'하고, '달라진 국민의 힘'이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선명하게 제시해줘야 한다.
이 결단은 오로지 장동혁 당대표 본인 스스로 혼자서 고독하게 고민하고 판단해야 하며,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모를 복마전 (특히! 영남 다선+중진 카르텔 : 김무성, 서범수, 서병수, 김태호, 김기현, 유승민, 주호영, 권영진 등등)' 국힘 내부에서 상의해봤자... 장동혁 대표 역시도 이준석2, 한동훈2라는 양산형 대체품/소모품 꼭두각시가 될 뿐이다.
하나 분명한 것은 지금 (정확히는 지방선거 전에) 이준석 라인과 한동훈 라인을 정리하지 못한다면 앞서 다른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장동혁 당대표는 '이준석의 개', '한동훈의 개'로 전락해서 '잊혀지고 버려질 정치인'의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
구제역 무죄주장하던 구제역 변호사 김소연? 오늘 구제역 항소심도 징역3년. 니가 좋아하는 김소연 사건이라 알려준다 ㅋ 많이 찬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