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68b6ffe20b5c6b011f11a39fa88613bd43b7e7fae

중국의 전국시대나 일본의 전국시대의 고사들을 보면. 


특정세력이 커지면 사람들이 한 사람으로 몰려가서. 


그 사람을 대항마로 크게 띄우는 모습을 보입니다. 


단순히 삼국지나 그런거엔 좋은일로 표현이 되지만. 


실제로는 목이 날라갈 위험에 가까워서 미치광이짓을 한다거나. 


고향의 어머니나 고향 생선맛이 그립다며 도망치기도 했습니다. 


그냥 거절을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할수도 있는데. 


정치의 패권싸움이 그렇게 무책임한 모습을 보일수가 없습니다. 


암튼 지금 조국도 자기를 억지 대항마로 만들라는 사람들 한테서 

발 빠르게 도망을 치고 있습니다. (애초에 누구를 억지로 대항마로 만드는건 기득권들 한테 하나도 손해가 아닙니다.망하면 발 빼면 됩니다.)


물론 한국 정치판에서 이런 하수에 속은것은 리낙연 말고는 없어서

조국은 잘 도망을 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