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에서 벨기에인도 인육먹고 반했다는 부분이 재미있네요

선량하고 순수한 벨기에 정착민 영애가 현지인과의 교류의 일환으로 식사를 함께했는데

맛있게 먹었던 고기가 알고보니 인육이라 자괴감도 느끼고 고통스러워하지만 

결국 인육맛을 잊지 못하고 콩고인들 사냥하다가 나중에는 벨기에인 동족도 살해하는 그런 내용의 소설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