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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넘 장군님의 투서가 이민단속국에 날라오자. 


이민단속국 조지아쪽 책임자는 이 일을 중앙정계로 떠넘기기 위해서 공화당에 연락을 했다.그러자 공화당의 존씨는 이번일로 관련자들과 통화를 하면서 잘 해결이 된다면 받을 페이백을 논하고,나눠먹자면서 주지사에게 패스를 했다. 


주지사는 흥미를 느끼면서 이번일을 조지아주 백인교회로 넘긴다. 


그렇게 돌고 돌던 투서를 누가 적당히 묻을건가의 책임은


다시 이민단속국 책임자의 손으로 돌아왔다. 


-팀장님 어떻게 하죠? 진짜 들어갑니까?


-난 트럼프한테 찍힐거고 옷을 벗어야..


그때 틀어둔 텔레비죤에서 미국 고용지표 애기가 나왔다. 


팀장은 본능적으로 이게 큰 판이 되었다는걸 느끼었다. 


-야 다 들어가. 




-지금부터 작업중단!!!!




하느님이 누구를 도왔는지는 정확히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