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공작 동료들이 하나 둘 죽어가며 주인공은 불안에 휩싸임. 결국 침대를 가르고 전화기를 열어보고 지나가는 차를 의심해 딸아이를 숨기는 정신병자 주인공은 자괴감에 빠짐. 그리고 이스라엘에 물어봄. 우리가 다 죽여도 새로운 사람이 들어온다. 이 끝에 평화가 있는가? (상관에게) 사람 대 사람으로 식사나 하자.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차가움 "싫은데" 결국 주인공은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채 외로운 방랑자로 미국에 남게됨.
처음부터 끝까지 유대인스럽네요
결국 평화는 없었다는게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