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최고의 이공계 제너럴리스트 집단이라


특허청에는 온갖 곳에서 자문 의뢰 들어간다보면 됨


대표적으로 법원 판사들, 검경, 국정원이 있으며



민간 교수보다 특허청을 신뢰하는 게 공무원이고 이해관계 없고, 제너럴리스트라서 문과들에게 설명도 잘함


걍 국가공인 문과 보조해주는 담당이라 보면 됨




예전에는 위상이 더 높았는데 


과거에는 2심까지 특허청이 직접 판결했고


문돌이는 대법원에서야 특허청이 2심 판결한 거 열어보는 수밖에 없었음


위헌 얻어맞고 특허심판원의 심결이 1심만 대신하는 걸로 내려왔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