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멀쩡히 있던 환경부가 사라지는 것과 똑같음


환경부를 경제, 산업 부처랑 분리, 격리시켜둔 취지가 견제인데 


환경부 자체를 경제 산업 부처로 만들어놨음


원안위 인권위 이런데를 경제 부처로 만드는 거랑 동급



멀리할 것도 없이 물관리 환경부로 일원화되니까 환경부가 댐짓는데 적극적이게 됐음 옛날에 댐 반대 의견 내던 환경부는 온데간데 없음


이권이 개입하고 환경부 관료들이 발전공기업 같은데 전관으로 가기 시작하면서 환경부가 환경 훼손하는데 적극적으로 되고


이름만 환경부고 기존 환경부 역할을 하던 부처는 사라질 것



가만보면 이재명은 겉으로 진보 의제는 수용하면서도 사실은 영악한 보수인가 싶을 정도


쪼개진 산업부가 주로 타격입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환경단체나 환경에 날벼락이나 다름 없음 


물론 환경부 관료는 싱글벙글 할 것이고 이재명이 위와 같은 점을 모를 리도 없으므로 이재명의 영악한 행정 장악력과 정치를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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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도 조직에 산불진화와 수목식재가 같이 있으니까 산불나면 끄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좋아한다는 얘기도 있음 

이래서 산불진화 소방청으로 옮기라는 얘기가 나옴


불날 때마다 수목식재 일감 존나 늘어서 일부러 낸다는 얘기도 있음 되려 불이 안나면 일감이 없음 주기적으로 태워야함

둘을 같은 조직에 둔다는 건 불 못끄게 하고 산 태우게 하는 압력이 내부적으로 진화조직에 가해진다는 얘기 

진화조직이 힘이 없고 타기 쉬운 나무만 주구장창 심는 것도 이 카르텔 때문이란 얘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