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라는건 결국 타협의 연속인데 요즘 전세계적으로 지지자들이나 정치인들이나 그러는 대신 상대쪽을 강제로 찍어누르려고ㅠ하는 새테가 발현되는거류보면 진짜 제3차 세계대전 같은거 터져서 그레이트 리셋 되지 않는 이상 민주주의는 앞으로도 갈수록 병들 것 같다. 타협의 장점이자 단점은 아무도 완전히 만족하지 못한다는건데 쇼츠와 알고리즘, 도파민이 장악한 요즘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