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안되는 것이다
반미반중반일반러 할 각오도 없으면서 왜 덤빈 건지
이재명은 사대주의 할 운명이다
물론 처맞기만 할 것이다
일각의 관광비자 미국인 불체자 추방도, 미국 공장 철수도 입만 살았지 아무 것도 못한다
트럼프는 이미 간파하고 있다
과거의 기싸움 들어주던 관대한 미국이 아니다
즉각적으로 관세는 더 올라갈 것이다
반면 윤석열은 핵개발 할 깡이 있다
전두환 사형에 계엄까지 한 미친 인간이 핵개발을 못하겠나
그래서 윤석열인 것이다
이재명은 핵무장 입에 올리지도 못한다 이미 부정도 해놨다
이재명은 핵개발 못하는 사대주의자로서 미국이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줄 것이다
한국은 이재명으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보고 앞으로도 볼 것이다
미국이 강요한 IMF 97, CIA 87, 민주주의를 건들 용기가 있는 윤석열만이 민족의 난제를 해쳐갈 수 있었다
한국인이 제발로 걷어찬 것이다
윤석열이 박정희의 계보를 잇는 자주세력이고 ‘칼슈미트’ 가능한 유일한 인물이다
남은건 장동혁 한 발.
님 저인가요 왜 저랑 똑같은 생각을 썻죠 ㄷㄷ
저번에 장동혁 맞추신 분인지 잘봤습니다
@ㅇㅇ(140.248) 아 저는 그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계엄 터졌을 때부터 윤석열은 현 국제사회 스트롱맨의 반열에 들 지도자다 라는 생각은 계속 해왔습니다
아하 솔직히 국제 트렌드 존나 잘읽었다고 봅니다 머스크랑 친할 때부터 낌새 보였던 점도
한국은 어떻게 될까요? 3차대전은 날까요?
지금 동아시아노들은 백인노 인도노 등등에 대해 실존적 위협을 느끼는 상황이라 동아시아노들끼리 싸우긴 쉽지 않지 않을까요 조지아에서 중국노 일본노 같이 잡힌 거 보면 중일은 한국의 문제가 아니라 동아시아의 문제로 느낄 것입니다
23세기 북미대륙 vs 19세기 유라시아 구도가 맞을까요. 중/러가 서두르는게 골든돔 완성되기 전에, 어떻게든 미국도 같이 지옥으로 끌어들이려는거 같은데.
9월 3일 시진핑 연설은 사실상 전 세계 인류에 대한 선전포고라 봐도 좋고, APEC이 분수령일듯한데. APEC에서 큰 거 없으면 2026년 봄쯤 해서 동시다발적 전쟁이 터질거라 보는데요.
미국도 아마추어인게, 골든돔 완성될 때 까지 도광양회 했으면 진정한 지구패권국이 될 수 있었을텐데
삼국이 미국에서의 뿌리깊은 동아시아노 멸시를 느끼는 계기가 됐죠 한국처럼 다퍼주고 백날 조공퍼주고 기술자퍼주고 조선소도 복구해주고 어쩌고 따뜻하게 해도 인종적 한계는 어쩔 수없구나 라는 거 아마 일본노가 가장 충격이고 현타왔을 겁니다 반일 이재명 어쩌고 통쾌하다가도 동아시아노인 자신들 처지도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스치는 거죠
원래 유리사아에서 끊임없는 분열과 책략을 통해 그들을 갈기갈기 찢어놓는게 미국의 제1전략이었는데, 이걸 내팽겨친다는건 전략미스거나 더 이상 투사할 전력이 없는거겠죠.
그런 거시적 예상까진 제가 좀 힘드네요 러시아노는 솔직히 미국 상대하기 힘들고 아웃이고요 중국노 역시 인민들 상태가 전쟁할 조건이 아니라서 중국도 페미에 부동산에 출산율에 한국과 다를바없다고 보면 젊은이중에 국가에 목숨바칠 사람들 없어보이는지라 서로 전쟁 공갈만 하고 실 전쟁나긴 어려울 듯요
제가 장동혁이 당대표/대통령이 될 거라 예측한 사람인데, 트럼프의 원래 계획은 골든돔으로 북미를 완전히 방어막 쌓고 이란은 사실상 준식민지화, 중공은 끊임없는 압박을 통해 CCP의 전범화를 노렸다고 보는데 이게 잘 돌아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제조업 없고 공장 없고 조선소 없는데 힘이 있는 게 더 이상하죠 투사할 힘이 없다고 봅니다
불확실성 역대급인 시대는 맞는거 같네요.
트럼프도 없는 형편에 선택과 집중으로 최대한 패권을 유지해보려는 거겠죠 시도하고 있는 건 맞을듯 합니다 트럼프가 노제조업 노국력 노패권이라는 현실인식은 제일 잘했죠 그나마 그런 기술적인 시도라도 해보는 건데 그자체로 정직하게 붙어서는 자신 없다는 표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