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북중국은 인구가 많고 자연장벽이 좋고 군사적 요충지이지만 

경제적으로 똥땅이고 

남중국은 인구가 적고 군사적으로 허벌이지만 경제적으로 금싸라기땅 


그래서 남중국이 북중국에 경제력 상납을 하고 대신 북중국한테 남중국이 안보를 보장받는 형태임.


이게 깨진적이 중세 이후로는 딱한번 있었는데 그게 남송임 이때 남중국이 최초로 독립해봐서 


군사력으로 허벌이지만 경제적으로는 그당시 치고 피크를 찍어서 송나라 산업혁명 이런말까지 나옴 


근데 원나라(북중국) 때문에 망했고 이때이후로는 남중국애들이 경제<=>안보 교환비가


그냥 북중국 안보사주는게 더 싸게 먹혀서 이때 이후로는 독립 안함. 


근데 남중국중에서 유일하게 이거 교환비가 나오는 곳이 대만임. 그래서 독립될수밖에 없음 


(반대로 유럽쪽은 모든지역이 전부 교환비가 더 싸서 그냥 갈기잘기 찢어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