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핵보유국, 일본은 (ww2로 명분이 딸리는) 비핵보유국


중국과 친해진다는 건 핵보유국 우산으로 들어간다는 얘기, 미국에서 방향만 바뀐 사대주의

일본과 친해진다는 건 비핵보유국으로서 공동의 목표를 공유한다는 얘기

드골이 핵보유국 영국과 거리두고 비핵보유국 서독과 가까워진 것과 똑같은 얘기

 

그런데 과거사 어쩌고 주구장창 늘어놓고 겐세이 놓는다? 이런 무지성은 패턴이라 봐야하지 않나?

한국의 핵무장 반대에 중국, 미국 모두 포함, 미제든 중제든 간첩은 척결 대상

왜 100년도 더 지난 시점에서 민족의 실존적 위기를 타개할 핵무장을 같잖은 이유로 방해하나


한편 한국만 핵무장하고 일본은 비핵인 경우의 수는 사실상 0

한국과 일본은 공동 내지 동시기에 각 핵무장을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운명

한국이 전범에서 자유로울 명분을 제공해주면 일본은 경제규모로 제재 탱킹을 제공하는 관계


윤석열(이재명)이 되도록 일본과 가까워지는 것도 한국과 일본이 핵무장을 해야할 운명이기 때문

박정희 남인~ 윤석열 소론의 입장은 최대한 민족 자주적 입장 견지

핵무장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일본이 사용되는 것 

명분이 딸리는 일본도 크게 다르지 않음 스타트는 한국이 끊어줘야 일본도 가능

즉 한국의 핵무장에 찬성할 거의 유일한 나라가 일본. 미국 중국과 다른 지점.


그러니 무지성 중뽕 사대부터 하는 자들은 민족의 핵무장을 방해하는 것과 다름 아님

남북이 각 핵을 보유해야 민족 통일도 외세 간섭없이 가능한 것인데

북한조차 안하는 중뽕 사대만 무지성으로 하는 것은 의심스러운 것이며

이는 서인 노론의 력사적 중국 사대주의에서 연원을 찾을 수 있고 심지어 지금 중국은 중화도 아님


이 중차대한 논의를 마오쩌둥 vs 장제스 이런 애들 장난으로 만들고

안되니까 무지성 인신공격 갈기는 의도는 순수한 것인지 민족의 핵무장을 방해하려는 것인지?

박정희-드골주의 훼방 중제 간첩으로 보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