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가 결함 많은 개인이라는 것과는 별개로
(1) 찰리 커크처럼 자신 이외의 인종과 여성에게 적대적인 선동가는 아니었고, (2) 조지 플로이드는 국가에 의한 위계적 폭력의 부적절한 행사됨으로써 나온 희생자지 같은 계파 내부 암살의 희생자가 아니었는데, 궤가 달라도 너무 많이 다른듯.
차라리 마틴 루터 킹에 비유하는 MAGA 애들이 더 설득력 있게 느껴질 정도인데... 물론 이것도 제정신이 아닌 비유라고 봄
조지 플로이드가 결함 많은 개인이라는 것과는 별개로
(1) 찰리 커크처럼 자신 이외의 인종과 여성에게 적대적인 선동가는 아니었고, (2) 조지 플로이드는 국가에 의한 위계적 폭력의 부적절한 행사됨으로써 나온 희생자지 같은 계파 내부 암살의 희생자가 아니었는데, 궤가 달라도 너무 많이 다른듯.
차라리 마틴 루터 킹에 비유하는 MAGA 애들이 더 설득력 있게 느껴질 정도인데... 물론 이것도 제정신이 아닌 비유라고 봄
둘 다 안타까운 일은 맞는데 저렇게 해외에서까지 대대적으로 추모 어쩌고 하는 것도 기괴하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느껴져서 ㅇ0ㅇ... 근데 범인은 그냥 진보쪽 분 같더라고요 그로이퍼설은 너무 짜집기에 트젠이랑 동거 & 친구증언도르도 잇어서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