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중어과
대학 중문과
등등
어떤 식으로든 빼도박도 못할 선택을 한 자에게 가해지는 형벌 같은 것
이는 전혀 반골이 아님
당대에는 최신 유행이었기 때문에 무지성 추종한 결과
미국이 병신인 건 별개로 반드시 친중으로 나아갈 이유는 없음
장성택주의는 종국에 가면 북조선에서도 남조선에서도 설득력 없음
그럼에도 개인에게 주홍글씨로 남아버린 이상 운명공동체가 된 것임
오히려 당대 유행에 진입 자체를 안한 게 진정한 반골임
비슷한 예시로 교대가 있고, 5년 전까지 모범생 여자들은 부모와 선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상당수 교대에 진학함
9급 열풍도, 알파고 이후 컴공 열풍도 마찬가지
역시 반골들은 진입하지 않았음
진정 반골과 유행추종 결과로 발이 묶인 반골호소인은 다른 것
유연성 가능하냐 아니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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