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의 문화적인 내전론의 최근 패턴은 이러하다. 


범졸버럴 지지세력한테 약속을 하고. 


그걸 지킬 타이밍이 오면 경제로 틀어막을라고 한다. 


그러다가 항상 실패를 하는데. 


그때쯤 등장을 하는게 내전욕구이다. 


데이터상으로 선거에서 이길기미가 안보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지표상 이길 기미가 안보이는 건 미민당)


즉 트젠의 행동은 일종의 지표에 가깝다. 


대충 내부 심리가 좆되고 있다는뜻이다. 




일개 유튜버 따리조차 더이상 설치게 두면 안될 정도로 위협이 되고 있었다는 것


졸버럴을 조여가는 위기감이 극대화되어 그 심리상태가 파국으로 치달은 것 



이게 졸버럴 도교-기싸움 사고방식으로 맞는 해석 아닌가


졸버럴 사고방식으로는 졸버럴을 해석해야지 그들의 사고로 우익을 해석하면 틀리는 거




양은 양의 방식으로 음은 음의 방식으로 산다 이말


이러니 세계선진 한국에서 페미만 10년째 상대해서 그들의 사고와 수법에 통달에 통달한 리대남이 전문가일 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