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에트가 1919년 발트해의 북유럽도시 레닌그라드에서 마스크바로 천도하면서 상트와 함께 소련의 몰락은 예견된것. 


대북방전쟁의 실질적 패배는 1919년 일어난 것.


북유럽의 패권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집중시킨 표트르 대제는


오히려 그레이트 게임으로 북유럽을 유럽패권의 중심으로 가져다 놓았지만 


혁명 이후 마스끄바의 부르주아세력과 타협과정에서 수도 천도를 결정하고


소련이 상트로 옮겨온 북유럽의 패권을 다시 마스끄바로 옮김에 따라서 북유럽 패권이 공중분해 


북유럽 특색 사회주의였던 맑시즘은 그때부터 몰락이 예견된것이나 다름없음. 


곁가지였던 스웨덴 왕국과 덴마크왕국의 스웨덴 특색 사회주의 체제도 신자유주의 풍파를 맞으면서 결국 해체위기. 


현재 북유럽 5개국 사회주의가 전부 멸망/ 멸망위기에 처하면서 노르웨이의 석유사회주의만이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