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론은 개인의 탐욕을 극대화하는 게 당연하다
리에 가까울수록 일관적이고, 기에 가까울수록 비일관적이다
주기론은 일관성에 관심이 없어서 터틀리즘 쌀먹충이 된다
그게 인간의 본능일수도 있고 인간사회 현실일 수도 있는데 그게 자연스러운거다랍시고 별 통제를 안하게 된다
통제할 논리가 부족하므로 상대적으로 불교-도가에 가깝다
반면 주리론 이기이원론은 수양을 통해 리를 갈고닦고, 리가 나서서 혼탁한 기를 단도리하는 게 취지다
수양이 사회적으로 확장되면 박정희가 리가 되어 혼탁한 사회를 바로잡고 계도하는 식이다 법가에 가깝다
페미를 계도해야한다(하지만 동시에 남자로서 책임을 지도록 계도당한다), 다문화를 때려잡아야한다
‘때려잡는다’가 나오면 리가 기를 줘팬다, 리로써 혼탁한 기를 바로잡는다 이기이원론 주리론 사고다
반면 졸버럴이든 페미든 펨코든 다문화든 냅두자, 자유시장에서 경쟁하다면 알아서 잘된다 자유시장 자유주의가 좋은거야
가만두면 좋은 결과 나온다는 주기론, 도교에 가깝게 된다
주리론은 자기수양을 통해 도덕으로 향하고, 사회적으로는 교육으로 (이대남과 이대녀의) 수양과 도덕을 요구한다
머리아프고 피로하고 싫증나서 인기는 없지만 한국에서 성공한 사례는 박정희다
여기서 교육, 자기수양 대신 무지성 세뇌를 통해 기를 리로 이끌자는 아이디어는 기독교다
리가 없으면 대중이 직접 리버럴 치우고 리를 세우자, 리의 세상으로 돌아가자 요구하게 된다 우익 포퓰리즘이다
남자는 리에 가깝고, 여자는 기에 가깝다
남자는 이상에 가깝고, 여자는 현실에 가깝다
새보갤=펨코=주기론=서인=송시열리즘은 후자에 가깝다
가부장적 꿀은 빨면서 여자의 역할은 안하겠다는 k페미나
그 반작용으로 리버럴 꿀을 빨면서 페미는 안한다는 준천지나 리버럴 주기론 서인이다. 머리 안아프고 꿀만빨고 공짜추종하니 편하다
리가 없으므로 일관성이 없고 윤리가 없고 자기 이익만 챙긴다
새보갤이나 펨코가 리버스 페미 여자같아 보이는 이유다
반면 일관성 강조하면 한국 페미나 코OOO나 같은 서인들은 퍼거니 자폐니 인신공격성 개소리를 늘어놓는 거고 그게 서인의 방식이다
일관성 낮추면 터틀리즘이라 하고 일관성 높이면 퍼거라 하고 어쩌란건지 모르겠다 반항하지 말고 무지성 노예하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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