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3098619


통구이운동이 아니라 충청도운동이여 말은 바로 해야지



지역 연고를 보면 노 전 정보사령관(예비역 소장, 1962년생)은 충남 서천 출신이며 대전고를 졸업했다. 1971년생인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소장)은 대전이 고향이고, 대전 소재 보문고를 나왔다. 곽종근 전 사령관(중장, 1968년생)은 충남 금산에서 태어났고, 대전 충남고를 졸업했다. 박종준 전 경호처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공주사대부고, 김성훈 경호차장은 충남 연기군(현 세종시) 출신으로 대전 동산고를 졸업했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대전 출신으로 대전고를 졸업했다. 때문에 윤석열에 충성하는 '충성파'를 빗대어 '충청파'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돈다.


대전 지역 고교 출신만 골라썼네



윤 대통령은 부친의 고향인 점을 들어 지난 대선 기간 '충청의 아들'을 자임했다. 공교롭게도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인 12월 2일 충남 공주 산성시장을 찾아 시장 라디오를 통해 "여러분 저 믿으시죠?"라고 말했다.


"윤석열의 변호사 대부분이 충청 출신이라며?" 

"윤갑근 변호사가 파평 윤씨에 청주 출신이죠. 송해은 변호사도 청주구유. 김홍일 대표 변호사(방송통신위원장)는 예산 출신이유." 



솔직히 진퉁 통구이단이었으면 실패도 안했을 거

충청도가 창피하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