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계가 물질 문명을 추구하고 (천박한 물질 추구함)

남방계가 성 문명을 추구함 (천박한 성 추구함)


북방계는 물질적 탐욕에 호의적이되 성적 보수적

남방계는 물질적 동기 부족 성적 개방적 


한국여자는 성적 보수적, 일본여자는 성적 개방적

동북아(백인)이 동남아(흑인)보다 물질 문명 추구

흑인이 대추고 백인이 소추 베르그만-앨런법칙 고위도로 갈수록 소추되는 거

대신 고위도남들은 물질적 탐욕이 강하게 진화해서 문명을 발달시킴 그러지 않으면 여자한테 어필이 안되는거지

반면 저위도남들은 대추만으로 여자한테 어필이 충분히 되므로 문명을 발달시킬 필요가 없었음 


물욕 강한 북방계 중국인들이 동남아 경제 휩쓰는 것도

흑인 남자가 (백인 남자한테는 보수적인) 백인 여자 휩쓰는 것도 똑같은 이치


레닌이 잘사는 사회주의는 고위도에서만 된다했는데

사회주의고 자본주의고 물질적으로 ‘잘사는’ 것 자체가 고위도에서 벌어지는 이벤트임

기본적으로 소추를 상쇄하려는 노력이 물질 문명을 발달시키는 것


고위도 소추들에게 고위도 여자는 성적 보수적이니까 섹스 한번 하려고 고생해서 머리굴려가며 문명 발달시킴 

저위도 대추는 그럴 필요 x 저위도 여자는 대추 그자체로 쾌락을 느끼니까 남자에게 물질 요구 안하고 성적 개방적


저위도에 능지? 필요없음 아프리카 흑인에 능지가 왜 필요

더 합리적인 설명은 변화무쌍한 고위도의 가혹한 기후에 생존하기 의해 북방계 여자는 대추남을 포기하고 능지높은 남을 고르고 

그런 선호를 가진 여자가 많아 전승된 듯 피부색으로 단적으로 알 수 있고 대부분 18cm 흑남보다 15cm 피부하얀 남자의 애 낳고 싶은 거지 뭐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아프리카 땅에서는 능지 필요없으니까 대추보고 남자 고르고 그게 흑인들이 계속 멍청하면서 대추인 이유



한편 사상은 선천적 기질을 잡기 위해 리버스로 발달

물질적 탐욕 기질이 강할수록 후천적으로 조져서 밸런스 잡는 사상 체계가 고도로 발달 

야만을 억제하는 고위도 북유럽 사회주의, 중러북 공산주의, 한중일 유교, 서구 기독교


가끔가다 밸런스 이상으로 넘어서기도 함(중세 기독교, 북한)

반대로 기독교 억제기 풀리면 서구는 야만적 제국주의, 동아에선 왜놈상태고 


균형 넘어서면 리 강세, 후천적 도덕 강조로 숨막힘

균형 미달이면 기 강세, 선천적으로 사니 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