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문명 하는 짓이 뭐냐

백인노 외국인 선교사들 세계 곳곳에 침투시키고 계속 눌러앉고

원주민들 교화니 선교사 보호니 하며 침략함


반면 동아시아의 선교는 내재화 과정을 거쳐서 외국인 학자는 1대 정도만 받고 돌려보내고 

자국인들끼리 책보고 알아서 지지고 볶고 그러니 외국인이 민족에 침투하는 일 자체가 거의 없음

백제 일본이 특이하긴 한데 백제 이후론 1500년간 없는 현상


동양 사고방식으로는 그냥 내국인이 책보고 배워서 힌두하면 되는 거 아냐? 

ㄴㄴ 저동네에서 선교란 사람을 보내고 받아야됨



한국 천주교 수용도 동아시아 전통의 연장선이지 책보고 배워서 퍼진 유일 사례

그밖에 한중일이 개항전까지 선교사 내쫓은 거나(민족 동질성 유지)

세종이 회회교 분쇄하고 없애버린거나

동아에 인도인 승려가 극히 드물었던거나(다 내재화 국산화해서 학자 승려도 자국인으로 대체, 갤럭시 마냥 시치미 뚝떼고 짭 도교 만들어 불교와 경쟁시키기까지 함)

원조중국 찬양하던 조선도 정작 중국인 초빙 유학자 따위가 발을 붙이지 못하고 국내에서 한자리 안하던 거나

일본이 이따금 중국 한국과도 교류 끊고 지들끼리 지지고 볶던 거나


한중일의 국경 폐쇄본능 관점으로 구미를 이해하긴 힘들다 봄

반면 저짝은 뭘 좀 하려면 선교사가 눌러 앉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



그러니 지들이 외국에 선교하던 방식 그대로 

역으로 인도인이 눌러 앉는 게 아닌가 싶은

애초에 아메리카는 인디언 땅인데 제자리 찾아가는 거 아닌지



(한국 교회들도 선교 핑계로 외국 많이 눌러앉고 악뮤 이찬혁 이수현도 그 케이스. 선교사 자녀는 재외국민 12년 특례받아 ky 많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