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하는 사람들은 교외 신도시가 좆된다고 말하는 중인데 실상은 서울이 외국인 제일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 안산이나 시흥같은 공단촌은 고용이 없으면 외국인이 갈 이유가 없는곳임. 실제로 작년기준 고용인원이 감소해서 외국인 증가도 주춤함. 반면 서울같은 대도시는 집적효과로 일정머릿수가 넘으면 자기들끼리의 서비스업경제가 생겨서 사람을 계속 끌어들임. 대표적인 예시가 중국인의 대림동. 이런데는 재개발도 못함. 서울은 하급외국인과 부자들이 섞여사는 묘한 모습이 될거고, 중산층은 대부분 신도시 사는 모습으로 자리잡을거임.
부동산 투자하는 사람들은 교외 신도시가 좆된다고 말하는 중인데 실상은 서울이 외국인 제일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 안산이나 시흥같은 공단촌은 고용이 없으면 외국인이 갈 이유가 없는곳임. 실제로 작년기준 고용인원이 감소해서 외국인 증가도 주춤함. 반면 서울같은 대도시는 집적효과로 일정머릿수가 넘으면 자기들끼리의 서비스업경제가 생겨서 사람을 계속 끌어들임. 대표적인 예시가 중국인의 대림동. 이런데는 재개발도 못함. 서울은 하급외국인과 부자들이 섞여사는 묘한 모습이 될거고, 중산층은 대부분 신도시 사는 모습으로 자리잡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