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께서 주역을 근거로 올바른 말씀 하셨는데 


역시 리버럴 습성은 못버리는군



九二, 眇能視, 利幽人之貞. 

구이효, 애꾸눈으로 보는 것이니 차분하고 안정된 사람의 올바름을 지키는 것이 이롭다. 

둘째 양효 “(다른 여자랑 놀아나는 거 봐도) 못 본 척 안들은 척하고 살라”


이 효는 남의 첩으로 시집간다. 이 효는 모든 것을 잘 보고 판단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아는 체 하고 현명한 체 하면 시기를 당한다

그래서 자신이 편하게 살려면 잘 보이는 것도 소경이 보듯이 안보인 척 행동하라는 것이다[眇能視]. 보여도 안 보이는 척 할 뿐만 아니라, 깊은 산속에서 수행하는 수도인처럼 처세하면 좋다고 했다[利幽人之貞]. 

매서운 시집살이가 연상된다. 벙어리 삼년 귀머거리 삼년도 부족하여, 도 닦은 스님처럼 살라는 것이다.



화천대유 천화동인이신 대재명 각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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