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기독교 또는 유교(남인) 사회면
친미로 친미를 취하고, 반미로 반미를 취함
(물론 리버럴의 세상이 저물어가는 만큼, 여자들이 늙어가며 파워를 잃고있는 만큼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긴 함)
현재는 반미로 친미를 취하고, 친미로 반미를 취함
반미를 원하면 친미를 응원, 친미를 원하면 반미를 응원
윤어게인단으로 인해 반중감정은 사그라 들었음
마치 노재팬 뒤로 반일은 싹 사라진 것과 유사
동덕여대 뒤로 페미는 싹 사라진 것
도교적 방법이 옳다 보진 않는데 특히 전적인 컨트롤 가능한 내치 사안에서는
눈치볼 거 많은 외치 사안에서는 어쩌겠음 방법이 없음
대놓고 반미 반미해야 반미 되는 게 아님
자주 세력이면 알아들었을 것
이러니 중제 컨셉 간첩은 미제 간첩이라 하는 거고
윤어게인단은 반미 세력이고
웃긴 건 미국의 순진한 정직한 기독교 쪽에서는 윤어게인이 진심으로 친미인줄 알고 같은 기독교랍시고 교류하는 거지 뭐 실제로 지금 만들어진 저능아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맞긴 한데
그들의 엘리트 생각은 또 어떤지 모름 개똑똑한 엘리트라면 반미 생각으로 하는 거고 저능아1이 수뇌부면 반대로가는 짓 하는 거고
이래서 도덕경은 업계비밀임
충청도는 도교적 기싸움이 생활화된게 어떤 면에선 부럽긴 하네 누군 배워서 아는데 물론 그게 대체로 옳지는 않다고 보고 어쩔 수 없이 몇몇 사안에 쓰는 거지만
충청도는 비충청도인에 대해서까지 모든 사안을 기싸움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음 그러면서 오류를 뿜어냄
물론 반대로 비충청도인은 충청인의 의도를 유교남인 기독교식으로 그저 정직하게 이해하는 오류를 범하고 기싸움에 당함
충청도 서인은 남자에만 유교를 과하게 써서 사람을 바꿔서 이제 여자랑 상태가 비슷하고 충청도 남자는 여자로 만들어진 상태 그 다음엔 여자의 원리인 도교가 그 사회 작동원리가 됨
별론이지만 여자와 비슷한 충청도 남자가 기싸움을 생활화하니 여자와 연애에 (단기적으로) 유리한 면은 있고 물론 장기적으론 들통남
한편 그와 동시에 그런 여자같은 남자는 남초에서는 배척되어버림
기싸움 좋아하는 남자는 세상에 별로 없음 여자는 대주기라도 하니 감내하지만 남자가 하는 기싸움은 받아주기 피곤함 그러니 그들은 오히려 여초에서 노는게 편하지 아니면 동향끼리 놀거나
충청도가 무서운 건(혹자는 음흉하다는 건) 도교적 원리가 이미 생활화되어 자기는 (의도 반대인 거) 알 거 알면서도 순진한 다른 지역 사람을 농락하는 것에 있음
중제 찬양 행위가 미제 이롭게 하는 행위인 것을, 윤어게인단이 반미에 이롭다는 것을 이미 알았을 것임
왜냐면 충청도는 기싸움을 겪어보고 또는 책으로 뒤늦게 파악하는 게 아니라 이미 생활 속에서 그 법칙이 묻어나옴
서인이 이기일원을 밀어부친 까닭임 정약용도 생활속에서 교육 습관화하는 이 방법이 효과적이라는데는 동의했음
그런데 그렇지 않은 순진한 다른 지역 사람들한테는 시치미 뚝떼고 정직한 친중 반미인양 행세하는 거지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다른 지역 사람은 도교 원리를 별도로 배워야 그 의도가 반대임을 파악할 수 있고 비로소 악랄함을 알 수 있게됨
기싸움 도교 원리로 모든 문제에 대응하니 리에 관심둘 필요도 없고 그러니 당연히 주기론인 것임 사실상 도교지 유교가 아님
그나마 최근 리대남이 페미들과 10년을 보내며 기싸움의 실체를 파악하고 전술적으로는 능숙하게 사용하면서도 전략적으로는 서인의 세상을 간파하고 이를 무너뜨리는 것을 시도중인 것임
또한 서인 중에서도 소론이 그와중에도 리를 챙기고 음흉함 악랄함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온 거고 그래서 소론 쪽에 가면 그런 느낌이 덜나는군
이러면 왜 리버럴 세상에서 남인(박근혜) 쫓겨나자 소론(윤석열)이라도 올렸는지 올리는지 영남에서 왜 소론이라도 미는지도 이해되는군
생각해보면 도교인 주무탈도 자기랑 동류인 거 알았겠네 주무탈이 페미 상대로 똑같이 기싸움 시전하는 걸 알면서도 비난했던 거군
차라리 주리론 남인 관점에서 일관되게 페미든 주무탈이든 기싸움 자체를 혐오하는 거면 몰라도(나의 입장)
자기는 이미 기싸움 일상적으로 시전하면서도 자기랑 똑같이 기싸움 시전하는 주무탈엔 난리친게 그냥 리버럴 과업에 방해되니까 그런거군
또한 서인 자체가 남자만 여자처럼 변하고, 여자는 냅두는 전반적인 기싸움 문화의 지역이니까 남자가 변하면서 희생하는 구조고 그러니 그 동네는 페미하는게 어쩌면 당연하겠군
기독교도 ㅇㅈ하는 상태로 온 건지? - dc App
조건이 붙음 내셔널리즘 갈리아주의하고 유교의 세계관에서 하늘 담당
@ㅇㅇ(140.248) ㅇㅎ. 갈리아주의는 뭐임? + 하기야 율곡은 주자학이 아니라 지각설이라고 주장했던 모 성리학전공 교수도 강의 중 天을 하느님으로 새기던. - dc App
갈리아주의 원래 글로벌리즘 하는 기독교를 내셔널리즘에 부역하게 만든거라 보면 됨 전인류의 god을 특정 민족을 위한 god으로 내려버린거 율곡 자체가 불교 영향을 크게 받았고, 현실성에서 납득이 되는 면도 있음 대중의 전면적인 교화가 쉽고 유교자체가 불교를 비슷해져서 대체하고 불교를 날려버릴 수 있음 반면 영남 대중은 여전히 불교에 크게 의지함
영남은 지배층의 리 중심 퇴계학 비지배층의 기 중심 불교로 이원화된 구조로 파악하고 있음 다만 오리지널 유교든 주자학이든 남인이 원형에 가깝게 계승한 것으로 보고 있음 원래 유교가 통치학문이기 때문 주자학도 당연 이기이원론이고 주리론임 문제는 이렇게 하면 통치자와 피통치자가 분리돼서 후자는 불교 등에 의존해야 하고 불교 없애기를 못한다는 점
그래서 오리지널유교와 불교가 공존하느냐 (리 중심 남, 기 중심 녀가 다르지만 공존하느냐) 유교 자체가 불교처럼 변하고 피지배층까지 포괄하느냐 (남자가 여자처럼 변하고 (윤)리 유기하고 남녀가 기싸움이나 벌이며 사느냐, 지금은 충청도식 서인식 세상임) 선택으로 남인 서인이 갈린 것으로 지금 이해중임
서인은 리를 유기한 선택을 한 거나 다름없고 불교 때려잡고 유교 대중화하겠다고 스스로 불교가 되어버리고 유교는 없어짐 유교가 아니라 도교인 셈이지 온세상이 기싸움으로만 돌아가므로 리를 수호하는 엘리트와 공맹과 주자학의 정신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단지 유교신자 늘렸다 대중의 기초윤리 생활화에는 이게낫다로 흘러버림 유교 엘리트 양성은 실패하는대중주의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