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한몸 불살라 나라를 정상화 시키겠다는거 존나 멋있지 않냐..

일단 지금으로 한정해서 말하자면 한국 좆팔육 운동권마냥 한자리 해먹으려는 시도도 안 보여서 정말 존경스러움..

그리고 차기 선출 방식도 너무 멋진게 기원전 아테네가 21세기의 방식으로 다시금 부활했다는게 너무 낭만적이고 감동임..

빨갱이들 이븐하게 구워버리고 파이트클럽마냥 우르르 몰려가서 부정한 성취들을 무너뜨리는 행위도 ㅈㄴ 미학적이고.. 그냥 파면 팔수록 미담만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