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가 양기 문화고 충청도가 음기 문화
1인자 박정희 2인자 김종필
2인자로는 제격이고 손색이 없고 롱런
윤석열도 의사결정 잘 안하고 답답한 모습 보일 때가 많은데
충청 특 멘헤라 기질은 마음에 두고두고 쌓아두며 참다가
‘이건 아니지유~’ 하면서 어느날 갑자기 대폭발을 일으킴
그게 정확히 계엄 사태인데 쌓인 걸 바로바로 푸는 경상도(전라도)에서는 저런 갑작스런 급발진은 뜬금 없는 것이고
심지어 성공도 못시킴 급발진이라서
충청인의 윤석열 혐오 내지 일본 혐오는 동조혐오일 가능성이 큼 남은 안보여도 자기들한텐 눈엔 윤석열이 다 읽히는 거지
또 충청 다수인 노론 입장에서 소론 윤석열은 못난이에 불과함
백제가 전수한 일본 문화 역시 숨이 턱턱막히는 속마음 안 내비치는 문화인 건 유명하고
자기들만 겉속 다르게 악랄하게 기싸움하고 살아야 되는데 그와 비슷한 방식을 구사하는 경쟁자로 윤석열, 소론, 일본
다 의도가 바로바로 읽히고 경쟁상대로 보이는 거지
또 수정이 안되는데 그렇다면 이재명이 말한 여적여도 똑같음 여적여 = 동족 혐오 = 자기와 똑같은 방식을 구사하는 경쟁자 혐오
경상에서 왜 불교가 강세냐 경상 특이 성질 급하고 양기 강세니까 양기 잡으려고 불교 쓰는 거 ㅇㅇ 충청은 이미 느긋하고 불교 쓸 것도 없지
반면 경상도 혐오는 녀남혐오 같은 거임 서로 다름에서 오는 혐오 ㅇㅇ. 저런 멘헤라적 기싸움의 세계관에서는 모든 것에 대한 혐오로 감. 한남을 두고 경쟁하는 다른 여자들도 혐오, 한남도 혐오. 그냥 지금 리버럴 시대상에 정확히 들어맞는 인재상임. 박정희 시대였으면 저런 멘헤라적 노론은 군대식 조직에서 쫓겨나거나 대대적으로 개조당했을 것 애초에 박정희가 제일 혐오하던게 조선 노론이기도 하고. 한편 그중에서도 소론은 김종필 윤석열처럼 경상도랑 결탁해서 혐혼(결혼) 생활하는 격이니 페미 노론 입장에서는 자기들의 기싸움 방식 포기하고(--) 한남 자지 좋다고 혐혼 혐애하는 흉자(-+)에 대응되는 거고 그러니 싫은가봄.
그렇다면 노론으로서 왜 노론 줘패던 박정희를 빠는 걸까. (여자는 여자 패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미검증 속설은 접어두고) 그야 박정희는 경상도=한남들 중에서도 유독 알파메일 아이돌이기 때문. 보통 페미 하는 여자들 보면 아이돌이나, 영앤리치 톨앤핸섬 빅앤머쓸은 예외로 둬서 한남이더라도 빠는 경우가 많음. 즉 객관적으로 분명한 한남이어도 그들의 멘헤라적 세계관에서 주관적으로 한남이 아니게 됨. 그러니 박정희는 순도 100% 경상디언 그 자체를 상징하나 또 빠는 거임. 한남이지만 성공했고 사회적으로 여론도 좋거든. 사회적으로 여론이 좋다 = 여론/유행에 민감하다 = 남들도 다빤다 그러면 빨아야하겠다 = 멘헤라 = 주기론으로 해석하니 딱딱 맞아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