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가 양기 문화고 충청도가 음기 문화


1인자 박정희 2인자 김종필


2인자로는 제격이고 손색이 없고 롱런



윤석열도 의사결정 잘 안하고 답답한 모습 보일 때가 많은데


충청 특 멘헤라 기질은 마음에 두고두고 쌓아두며 참다가


‘이건 아니지유~’ 하면서 어느날 갑자기 대폭발을 일으킴



그게 정확히 계엄 사태인데 쌓인 걸 바로바로 푸는 경상도(전라도)에서는 저런 갑작스런 급발진은 뜬금 없는 것이고


심지어 성공도 못시킴 급발진이라서



충청인의 윤석열 혐오 내지 일본 혐오는 동조혐오일 가능성이 큼 남은 안보여도 자기들한텐 눈엔 윤석열이 다 읽히는 거지


또 충청 다수인 노론 입장에서 소론 윤석열은 못난이에 불과함


백제가 전수한 일본 문화 역시 숨이 턱턱막히는 속마음 안 내비치는 문화인 건 유명하고



자기들만 겉속 다르게 악랄하게 기싸움하고 살아야 되는데 그와 비슷한 방식을 구사하는 경쟁자로 윤석열, 소론, 일본


다 의도가 바로바로 읽히고 경쟁상대로 보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