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로 미국에서 일하는 근로자 중 압도적 다수는 인도 출신이다.
미국 국토안보부(DHS)와 미국 이민국(USCIS)이 미국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 회계연도(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에 H-1B 비자 청원이 승인된 전문직 근로자 39만9천395명의 출생 국가를 따져볼 때 인도가 28만3천397명으로 71.0%를 차지해, 2위인 중국(4만6천680명, 11.7%)보다 훨씬 많았다.
한국 출신은 3천983명(1.0%)으로 출신 국가 순위로는 5위였고, 필리핀(5천248명, 1.3%, 3위), 캐나다(4천222명, 1.1%, 4위)와 비슷했다.
근로자의 직업으로 보면 '컴퓨터 관련'이 63.9%를 차지해 압도적 다수였고, '건축·엔지니어링·측량'이 10.2%, '교육'이 6.0%, '행정적 특화직'이 5.4%, '의학·건강'이 4.2%, '수학과 물상과학'이 2.8%, '생명과학'이 1.9%, '관리자와 임원'은 1.7%, '기타 전문·기술·관리직'이 1.2%였다. '사회과학'은 1% 미만이었다.
대체로 컴공 인도인 독재를 조졌다는 얘기인데
컴공은 요즘 사람이 필요없어짐
한국도 2년 전부터 컴공 취업 개박살나고
1년 전부터 서카포 컴공 취업도 개박살남
중견급 개발자 수요가 급감해서
중견급은 미국 국내 개발자로도 충당되고도 남고
하이급은 어차피 1억 돈도 아님
핵심인 인문계 인도인 독재는 건들지 않고, 쓸모없어진 이공계 중견급 개발자 처내면서
인도인 독재 조졌다고 정치적 생색내기 가능 ㅇㅇ
빅테크에도 해고, 인도로 꺼져 명분 만들어주고
아맞네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