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이나 이탈리아, 발칸반도 말고


네덜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이런 서유럽 나라들 ㅇㅇ


이미 19세기부터 맛탱이가서 이 나라가 왜 존재하는지도 모른 채 어설프게 굴러가다가


나치한테 한번 점령당하니까 애국 세력들은 지금도 제3제국의 일원으로써 합병되는 게 목표고


아이러니하게도 리버럴이나 극좌파같은 애초에 애국심이 좆도 없는 세력들이나 우리는 독립국이라고 울부짖는 거 같음


그나마 근본있는 프랑스마저도 나치뽕 거하게 맞보더니, 프랑스는 좆도 아니다 우리도 제3제국에 편입해야~ 하는 애들이 애국세력 대다수인 거 보면 ㅋㅋ


뭐 덴마크, 벨기에? 얘네는 그냥 국가로써 존속할 이유를 잊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