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식 조건이 극도로 열악해져서 이타심이 남아있을 턱이 없음


일자리? 아파트? 이것도 가혹하지만 그래 없을 수 있지

허나 사실 일자리나 집이 없는 건 아님 여자들이 고평가하는 일자리 아파트가 없는 것

일자리 아파트를 위한 치열한 경쟁 자체도 이타심을 거세하지만 

돈이라는 단일 목표만 향하는 것도 창의성이든 열린 진로든 거세하고 최대한 표독하게 살 것을 요구하고 

공동체에서 상호존중 없이 나만 아는 이기주의자를 대량 양성함



농장이든 공장이든 실험적인 예술판이든 뭘 하든

그럼에도 여자가 달라붙고 좀 못살지언정 번식 자체는 불가능하진 않은 사회라면 어찌 산업이 안돌아가고 어찌 예술이 발달하지 않을 것인가

그럼에도 그 뒤에 자식교육이나 주거환경등 경쟁이 없진 않겠지만 최소한 저점은 보장되는 거지 경쟁 자체를 부인하는 것도 아니고


조선소에서 일하는 청년이 없다고? 지금 50대 과거 조선소/공장에서 일한 청년에도 여자가 붙긴 했고(권위주의 정권이 입에 물려준 것) 지금은 아예 안 붙음

청년 남자도 안가고 청년 여자도 안감. 특히 모든 여성분은 서울에서 자아실현하셔야 함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모든 여자에 결혼을 강제해야지 조선소라는게 돌아가는 거임. 아니면 조선소 옆에 거대한 창녀촌이라도 지어줘야 할거고

이성애 질서를 긍정하는 이상 이게 당연한 사고의 귀결 아닌가 페미 할대로 다해놓고 마스가는 무슨 마스가 웃기는 거임

페미 포기 못하면 외노자 대량 유입 각오하는 거지 서울 사무직 제외한 어떤 분야든 전국 초토화 머지않음 50대 은퇴하면 시작임



무한대로 번식을 가혹하게 만들어놓으면 무슨 경제가 발전하고 문화가 찬란해지고 틀렸음 

가혹해진 번식조건 무한 이기심의 사회에서 시장실패로 쉼대남녀 양산하며 혐오하고 기싸움 벌이고 밈적사고 돌리며 개판남

쉼대남녀가 뭔 경제고 뭔 문화요 물질이든 마음이든 여유가 없는데

자식 먹여 살리고 취미로 이타심도 발휘하며 돈쓰고 했어야 할 애들이 방구석에서 숏츠 릴스나 처보며 밈적사고나 하는게 리버럴의 이상인 건지


그러니 경제니 문화니 잡소리 치우고 인구감소 번식억제(및 대체)가 유일한 목적이었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