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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는 티셔츠가 되고 망했다. 


극우도 청바지가 되고있다. 


상품화와 광고가 무서운 이유는 담론을 엄청나게 가속화를 시킨다는점. 


얼핏보면 엄청나게 빠르게 번지고 영원히 남는것으로 보이지만. 


어느순간이 되면 시계추가 12시가 되는것처럼. 


유행이 지난 티셔츠 문구가 되어버린다. 


히피가 그랬고


pc가 그랬고. 


이번에는 극우의 시간이다. 



근데 먼가 정리를 할라면 정치와 옷을 조금 더 공부를 해야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