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는 코로나 시기.
안캡갤도 그때는 좀 흥하던 시기에 가까웠는데.
그래서 그런지 한국보수 애들도 들어와서
안캡에서 뭔가 매력적인 부분만 체리피킹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했다.
문제는 안캡이념의 아름다움은 안캡적으로 나오는건데.
한국보수들은 시장 부분 말고는 치안이랑 국방부분은 챙기는 기형적 최소국가주의로 가자고 한것.
동시에 한국보수단들은 국힘에 리념전사로 입단을 해서 국힘 안캡화를 이야기를 한것이다.
당시에 그 갤러리에서 가장 안캡에 대한 리해도가 높은고닉은 단칼에 거절한다.
그러자 한국보수단들은 국힘단들을 이용만 하고 안캡을 퍼트리는것이다 그런것이다 하는것이다.
그때 그 고닉이 이렇게 말한다.
-현실정치에 저능아 집단으로 보이는 애들도 정치질에서 저능아가 아니다.안캡이 쪽수가 딸리는데 이용 할라고 들어간다는건 그냥 잡아먹힌다. 역으로 이용을 당하는것이다.
그러자 몆일뒤에 한국보수들은 안캡갤을 마구 분탕을 치고 인원을 빼가고 결국 오는놈들만 오는 갤러리로 남게 되었다는 흔한 이야기.
그래도 당시에 나는 그 안캡고닉의 전사성이 너무너무 멋있었다.
그시절이면 거의 99% 공작꾼들이죠 안먹히니 분탕쳤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