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건 한국이건 여성이 문제가 아니라 남성이 나약한게 문제다라고 어물쩍 넘어가는데
그런 눈가림 한계가 있지
현대사회의 저출산고령화는 순수하게 여성문제 맞음
아르헨티나,노르웨이마저도 출산율 1.4찍는거보고 경악을 했다
작은 마을에서 애3명낳고 평범하게 살아가는걸 싫어하고 곧죽어도 대도시에서 30대까지 자아실현하다가 딩크족으로 살거나 애한명 낳고 사는게 트렌드가 된게 어떻게 남성문제냐
여성통제가 문제인거 직시 못하면 그냥 멸종임 이슬람만이걸 직시한거뿐이고
이슈는 여성이 맞으나 원인은 여성 자체보다는 여성을 엉망으로 조작하는 좆버럴의 문제가 아닐 수 없는 듯
70년대부터 출산율 수직하락하는거보면 리버럴보다는 여성의 사회진출 및 자아실현 욕구가 문제라고봄 보수주의자들도 이걸 막지는 않으니 리버럴은 그저 가속화시킨거뿐
그 찰리커크 아내도 30대까지 사업하고 살다가 5살연하 찰리커크랑 결혼하고 뒤늦게 아이 2명낳은 케이스임 보수진영에서도 이런경우 많음
@글쓴이(114.163) 여성의 욕구는 조작하기 나름이라 봄 패션을 보면
종교가 이끌면 이끄는 대로 좆버럴이 이끌면 이끄는대로 방향을 터주는 대로 흐르는 게 아닌가 한
젊은 남자 입장에서 리버럴은 애초에 선택지가 될 수 없는 오답이고, 서양 일부 논객들이 말하는 전통적 보수주의는 표면적으로 반페미를 표방하며 미국 이대남을 유혹하지만 결국은 여성에게 유리한 사회 구조를 제대로 건드리지 않으면서 남자들에게 옛날 가부장들과 같은 수준으로 헌신하도록 몰아붙이는 방향임
1. 철저하게 남녀평등을 추구해서 같은 권리를 누리는 동시에 같은 의무를 다하게 한다 2. 전통적 가부장제를 애매하게 개악된 형태가 아니라 제대로 부활시킨다 결국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서구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가게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