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디시라 해봤자 나 중딩 때니 10년대 중후반이긴한데

그 때는 뭐 충청도 얘기 나오면 멍청도 돌 굴러가유 정도였지

지역감정 얘기는 전라도 경상도 얘기 뿐이었는데

갑자기 음흉도 코리안 교토 이런 밈이 생기고

20년대 들어 원래도 유명했던 성심당 매출이 갑자기 2배로 뛰고

충주맨도 원래는 아는 사람만 아는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유명인사가 되질 않나

뭔가 움직이는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