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색은 존나 강한데,






개개인 서로서로 다 의뭉스러우니깐 모래알처럼 보이는거임.


그래서 안뭉치고 못뭉치고 애초에 뭉칠 이유 조차 안찾는거임


같은 충청인이라 하는건 딱 스포츠 하나만으로 뭉치는거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한화이글스가 대전충남충북 모두를 아우르는거 봐라


그러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정치권이나 일상생활에선 


충청이란 코드 자체가 없음.


그래서 모래알 처럼 보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