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색은 존나 강한데,
개개인 서로서로 다 의뭉스러우니깐 모래알처럼 보이는거임.
그래서 안뭉치고 못뭉치고 애초에 뭉칠 이유 조차 안찾는거임
같은 충청인이라 하는건 딱 스포츠 하나만으로 뭉치는거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한화이글스가 대전충남충북 모두를 아우르는거 봐라
그러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정치권이나 일상생활에선
충청이란 코드 자체가 없음.
그래서 모래알 처럼 보이는거.
지역색은 존나 강한데,
개개인 서로서로 다 의뭉스러우니깐 모래알처럼 보이는거임.
그래서 안뭉치고 못뭉치고 애초에 뭉칠 이유 조차 안찾는거임
같은 충청인이라 하는건 딱 스포츠 하나만으로 뭉치는거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한화이글스가 대전충남충북 모두를 아우르는거 봐라
그러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정치권이나 일상생활에선
충청이란 코드 자체가 없음.
그래서 모래알 처럼 보이는거.
안드러내는거지 안뭉치는건 절대아님
아님 안뭉침. 이건 내가 보장함. 안뭉침. 그러나, 뭉칠코드가 있으면 뭉침.(ex. 한화이글스)
그리고 충청도 자체가 전라도, 서울, 경상도애들도 많아서 쉽게 안뭉침.
외지인들이야 그런데 진찌 충청도에서 계속 산 사람들은 좀 경향 있음
근데 그거 마저도 영/호남에 비하면 한줌임. 혹은 아예 비밀코드화 돼서 일반인들은 모를수도.
더 정확히 말하면 비밀코드화가 옳겠다. 사실 충청도가 전국 모든 지역 통틀어 봉건제가 가장 심한 지역일거임. 전국에서 음기가 가장 강한게 보이지않는 권력, 서열로 계층화 되어있음.
영호남은 정치인-일반인 컨택이 잦음. 반면, 충청도처럼 정치인-일반인간 서열이 뚜렷한 곳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