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위는 A씨가 공항에 머무르며 끼니의 98% 이상을 햄버거만 받았다며 인권침해를 주장하고 있다. 대책위에 따르면 난민법상 출입국 당국은 난민 신청자에게 위생과 안전, 본국의 생활관습과 문화에 맞는 의식주를 제공해야 한다. 무슬림인 A씨는 할랄 음식은커녕 햄버거만 계속 먹었다는 게 대책위의 주장이다.
대책위 관계자는 “무슬림인 A씨에게 삼시 세끼 햄버거만 제공한 것은 명백한 인권침해”라면서 난민 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25일 오전 10시 부산 연제구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 앞에서 공항 출국대기실 인권침해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그렇게 꼬우면 본국으로 돌아가든지, 아예 굶든지 하면 될텐데, 나라가 만만해보여서 그런지 바라는 것만 많은 듯
원래라면 각자의 영역에서 평화롭게 공존해야 할 민족적, 문화적 정체성을 인권 담론이 식민화하는 과정 아닌지
Droit à la différence.

한식주면 돼지고기가 나왔네 할랄식 도축 안했네 외국 문화차이를 존중안했네 했을듯요.
난민이 반잔투정하는 것도 어이없지만 난민 편 드는 리버럴도 레전드네
느그나라로 꺼져 씨발 앰흑니그로새끼야 애미 씨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