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다른 생활양식을 통해 살아왔고, 생김새부터 가치관까지 모든 게 이질적인 사람을 완전히 ‘동화’시키는 게 가능하겠음?또, 하나의 사회에서 여러 민족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게 가능하겠음? 각 민족이 지향하는 가치관이나 규범성이 근본적으로 다른데.애초에 이민자와 난민을 수용한다는 전제부터가 잘못된 거고, 처음부터 이들을 받지 않았다면 사회적 비용과 갈등도 없었음Droit à la différence.
조나단 같은 경우도 오랫동안 살아오고 적응하면서 한국의 언어, 생활, 습관에 익숙해졌지만, 피부색으로 인해 여전히 ‘한국인이 된 외국인’이라는 이미지에 머무르는 것을 보면, 민족이나 문화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인종을 비롯해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ㅇㅇ 흑인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마케팅 수단, 돈벌이 수단이 됐으니 맞는 말
티비에서 나오는거 볼때마다 걍 존나역겨워서 채널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