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Justice는 진리Truth의 기초위에 존재하고, 아름다움(행복)Beauty은 정의의 기초위에 존재한다


그렇지만 반대로 행복을 실현할수없는 정의는 무의미하고 정의를 세울수없는 진리 또한 무의미하다


어떤 사람들은 자연주의의 오류라는 말을 하곤한다. 사실판단은 가치판단의 근거가 될수없다는 뜻인데  


결코 그렇지 않다.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손에 넣을수록 우리는 더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미래를 예측할수있게 되며,


결코 부정할수 없고 피할수도 없는 인간의 본성과 운명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게되며,


우리가 무엇을 진정으로 좋아하고 무엇을 진정으로 해야하는지도 알게된다


진리에 대한 아스퍼거적인 집착이야말로 고대그리스에서 시작된 2800년 서구문명의 본질이며


서구문명은 진리에 집착하기 때문에  전세계 모든 문명과 국가와 사회와 구별되는 문명으로 존재하고


전세계 그 어떤 문명보다도 문명과 사회전체의 공리 최대화에 성공한 문명이다


정통보수주의의 본질은 진리와 서구문명을 수호하는것이고, 이점에서 성리학우파, 이슬람우파, 파시즘같은 여타 모든 우파사상과 구별된다







그런데 문제는 서구문명이라는게 19세기에 자연사가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하고, 진화론이라는 이론이 발표되면서 사실상 멸망해버렸다


빅토리아 여왕의 서거와 타이타닉호의 침몰은 서구문명의 멸망을 상징하는 사건이었고, 그이후 20세기의 역사는 정신병자들의 난동에 의한 전쟁, 학살, 혁명의 연속이었다.


진화론적 세계관이 서구사회에 보급되면서 진리가 당연히 정의를 규정하고 보장하며, 정의가 당연히 행복을 규정하고 보장한다고 믿는 서구문명의 원초적 신념은 해체되었고 


도덕과 윤리는 나약한 인간들이나 진지하게 믿는 어리석은 도그마로 전락했고, 행복과 아름다움은 모든 객관적기준을 상실했다


진화론적 세계관에 따르면 모든 존재는 사랑하며 상호의존적으로 존재한다기보다는 투쟁하고 승리하기 때문에 존재한다


이러한 세계관속에서 모두가 동의하는 진리, 정의, 아름다움같은건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해서도 안된다


내가 내자신을 여자라고 생각하면 여자가 되는거고 내가 내 집 변기통을 아름다운 예술작품이라고 주장하면 아름다운 예술작품이 되는거고 


내가 내 정신상태를 행복이라고 생각하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거고 삼라만상 모든건 그냥 내가 결정하는거고 타인이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다


꼬우면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법칙에 따라 물리적으로 나를 제압하든지 나를 죽여보든가 못하면은 나는 내가 결정하는대로 사는거다


서구문명과 구별되는 현대문명 그리고 현대성Modernity이라고 하는것의 본질은 "자유"라는 미명아래 정당화되는 자폐적인 삶의 태도다


자폐적인 인간들이 만들어내는게 파시즘, 공산주의, 퇴폐예술, 변태적성행위, 기괴한 패션같은 것들이다






그런데 파시즘이나 공산주의, 온갖 퇴폐적인 문화가 인간에게 정말로 행복을 가져다줄수있다면, 사실 그것들을 문제삼아야할 이유같은건 없다


진리가 인간에게 있어서 가치를 가지는 이유는 거짓말은 결국  들통이 나고 거짓이 폭로 되었을때 인간의 행복은 산산조각이 나기때문에 가치를 가진다


도덕과 윤리가 인간에게 있어서 가치를 가지는 이유도 결국 그것을 위반했을때 반드시 처벌받기 마련이고 그결과 인간의 행복이 산산조각이 나기때문에 가치를 가지는거고


반대로 그렇지 않다면 도덕이나 윤리, 진리같은건 아무런 가치도 없고 그런걸 추구해야할 이유도 없다


파시즘이나 공산주의가 세상의 파괴와 혼란을 즐기는 정신병자들에게는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었을것이고 본인들이 뭘하고있는지조차 이해못하는 저능한 지지자들에게도 잠깐의 행복을 가져다주긴 했겠지만


대부분의 인간들에게 있어서 파시즘이나 공산주의는 시종일관 재앙같은 현상이었다





그리고 두번째로 생각해봐야할 문제는


본인의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맞나라는 문제를 메타인지적으로 생각해볼필요가 있다


인간이 어떠한 정신상태를 선호하는가 하는 문제는 1차적으로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


2차적으로는 부모, 이웃, 또래친구, 언론, 학교, 광고를 접하면서 인간은 주변사람이 선호하는 감정을 모방하면서 본인도 그감정을 선호하게 된다


그러니까 인간은 2차적으로는 문화에 영향을 받아 무엇이 행복인지를 결정한다


좌익들은 전라도인들이나 가자지구의 아랍인들, 이란인들, 베네수엘라인들이 불행한 환경과 사건들로 인해 어쩔수 없이 원한이나 복수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그들을 변호하지만


그들은 어쩔수없이 필연적으로 원한이나 복수심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다


그들은 문화적으로 세뇌당했고 피해의식과 원한과 복수심의 늪에서 살아가는 인생이 행복하기때문에 본인들이 자발적으로 거기에 머물러 있는거다


3차적으로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 인간의 행복관에 영향을 줄수도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개인적경험은 결코 유전자와 문화의 장벽을 뚫고 인간의 내면에 들어와서 인간의 행복관을 바꾸지는 못한다


오직 강간이나 유혈이 낭자한 교통사고같은 극단적인 경험만이 유전자와 문화의 장벽을 뚫고 인간의 행복관을 바꿀수 있다.


인간의 정신은 결국 유전자와 문화에의해 결정되기때문에 한국속담에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는거고 전라도는 거르라는게 그래서 거르라는거다







서구인들은 거짓과 불의로 만들어내는 행복은 단기적이고 불안정하다는 사실을 고대그리스시절부터 잘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인들은  단기적으로는 불행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행복의 총량을 늘리고 안정적인 행복을 추구하며 사회전체의 행복을 추구한다


정신적 행복과 행복한 환경은 생산성을 높이고 모든 분야에서 유능함을 발휘하게 만든다





반면에 전라도인같은 일반적으로  비서구적 특징을 강하고 가지고 있는 인간들은 유전자와 문화에 의해 형성되는 본인의 감정에 일방적으로 지배당하기 때문에


거짓과 불의를 통해 행복을 살수있다고 생각한다


그결과 그들은 단기적으로는 행복하더라도 장기적으로 항상 행복의 총량이 적어지는 선택을 하며 불안정하고 불규칙한 정신상태를 가지게 되며,


사회적 불화는 극대화된다


불행한 정신과 불행한 환경은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모든 분야에서 사람과 사회를 비효율적이고 무능하게 만든다


그래서 예나 지금이나 비서구인들은 서구인들과의 전쟁에서 물량전술에 의존하며 극소수의 서구인들에게 처참하게 학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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