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말 안 들을거면 뒤지든가라는 메세지를 노골적으로 내는 듯


기생충이 자본가와 노동자 둘 다에게 화내는 영화라면


어쩔수가없다는 순수하게 노동자에게 화내는 영화임


봉준호는 죄책감이 들었는지 미키17에서 위로하려고 했는데


박찬욱은 봉준호거 받아서 한술 더 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