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말 안 들을거면 뒤지든가라는 메세지를 노골적으로 내는 듯
기생충이 자본가와 노동자 둘 다에게 화내는 영화라면
어쩔수가없다는 순수하게 노동자에게 화내는 영화임
봉준호는 죄책감이 들었는지 미키17에서 위로하려고 했는데
박찬욱은 봉준호거 받아서 한술 더 떴음
이젠 진짜 말 안 들을거면 뒤지든가라는 메세지를 노골적으로 내는 듯
기생충이 자본가와 노동자 둘 다에게 화내는 영화라면
어쩔수가없다는 순수하게 노동자에게 화내는 영화임
봉준호는 죄책감이 들었는지 미키17에서 위로하려고 했는데
박찬욱은 봉준호거 받아서 한술 더 떴음
설명좀
리버럴이 소위 보수정권 지지하는 노동자들에게 갖는 피로 혹은 체념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는 얘기
버닝과 기생충이 이런 노동자들에 대한 연민은 이제 끝났다고 선언하는 상징적인 영화였고 박찬욱이 어쩔수가없다로 뒤늦게 그 대열에 합류하려는 영화를 만들었음 영화 끝나고 놀랐음 너무 시선이 차가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