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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정의해가는 과정에서 "한계를 논하며" 생기는 게 자유라는 개념이면

그게 자유임? 한계 논하는거니 구속 아님?



국가 체제 하에서의 한계와 효용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자유라는 개념이 그 논의 이전에 존재하였다는 걸 전제로 하는 건데.

그래서 시작은 일상 언어라고 좀.

벌린이 말한 자유 논하는데 국가의 구속을 옹호하면서 '이게 다 자유를 위한거다' 같은 씹소리하지 말라는 게 뭔 뜻인지 알간??



혹시 이세계의 오세아니아에서 포탈타고 넘어오신 분이라면 존중함.

신어 체계 부디 극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