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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음모론적이기는 하나 단어 자체가 말살당한 느낌이 있음

동유럽의 미개성은 없되 자유주의에 치우치지도 않은,
지리적으로보면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체코같은 애들

흔히들 떠올리는 독일 정신이라는게 엘베강 넘어 있던 프로이센이라는 정수에서 발원했다는걸 생각해보면 나치보고 서유럽이라고 하는 것도 좀 의문임, 라인란트같은 독일서부는 자유주의와 가톨릭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곳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