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민국이 홍콩 처럼
베네수엘라처럼 변하고 있다.
현정권의 폭주를
막지 못하면
홍콩처럼
베네수엘라처럼 자유를 잃게 된다.
오늘 오후 1시 광화문 국민 대회에
모두 모이자.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가 오는 3일 개천절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대규모 '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대국본은 이번 대회의 슬로건을 "국민이여 일어나라! 국가가 위태롭다!"로 정하고 이재명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국민 저항권 운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국본은 현 시국을 "공산연맹, 종교탄압, 경제파탄, 인민재판, 이재명 독재시대"로 규정하며 이번 대회에 국민들의 대대적인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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