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단점을 상쇄하고자 하면 제3의 위치가 해답이기에

좌우합작으로 억압하는 것이다.

제3의 위치는 해악이고 허황된 것이여만 하는 것이다.

그래야지만이 좌우, 그들의 대오에 민중들을 끌여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민중들의 뜻이라는 논조로 힘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힘은 본질적으로 그들, 기득권층이 원하는 방향으로 향해 휘두르더라도 말이다.